사구소식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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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황사구생태경관보전지역, 두웅습지보호지역서 개최
85가족 340명 참여, 3가지 탐사 미션 완수 가족에 체험비 지원
우수 참여 가족 10팀 선정, 상금·상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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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 7월 23일~8월 29일까지 7일간 가족과 함께하는 '생물 다양성 탐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생물 다양성 탐사대회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장용철)와 함께 지역 내 환경부 지정 보호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에 거주하는 학생 가족 100팀을 추첨·선정했고, 최종적으로 85가족 340명이 탐사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보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생태관광 활성을 도모하고, 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한 새로운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여 가족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탐사기간 내 스스로 각종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정리하는 등의 3가지의 미션을 수행했고, 미션 완료팀에게는 체험비 15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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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미션을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표범장지뱀(2급), 금개구리(2급) 등 315종이 발견됐으며,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 소황사구와 두웅습지의 자연·생태 가치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참여자 10개 팀을 선정, 이들에게는 금강유역환경청장상과 1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탐사대회를 통해 관찰·기록된 생물종 목록은 해당 보호지역의 생물상 변화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정기 모니터링 데이터와 비교·분석할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정종선 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에게 힐링과 추억을 공유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해 보람을 느낀다"면서 "참여자 설문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보완해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소황사구, 두웅습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영기자

□ 추진 배경

○ 코로나19 포스트에 적합한 가족 단위의 새로운 생태탐방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 우수 생태자원 홍보와 환경보전 의식 제고

□ 세부 내용

○ 탐방 기간 : ‘21. 7. 23(금) ∼ 8. 29(일)

○ 탐방 장소 : 소황사구(보령시), 두웅습지(태안군) 중 1개소 이상 선택

- 자연환경해설사(사구2, 습지2) 및 주민감시원(사구2, 습지1)을 배치하여 참여 가족 현장 안내

○ 참여 선발 : 총 100가구(신청가족 중 추첨, 취약계층은 30가구내에서 우선 선발)

-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거주하는 학생(초등∼고등) 가족(3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

※ 금강환경청 또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https://forms.gle/RNKiQHzXfBXfZ1av8

주소에 접속하여 7월 19일까지 신청 가능

○ 선발 발표 : 7. 21(수), 금강유역환경청,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

○ 지원 내용 : 참여 가족 모두 기념품 제공 및 미션완료 가족은 체험비* 지원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 15만원 범위내에서 시군내에서 사용한 영수증 제출자에 한함)

○ 미션 내용 : ①생물종 탐사(관찰·기록), ②SNS 3건이상 홍보(블로그, 인스타 그램, 페이스북 등), ③참여 사진 3건(생물종, 자연·풍경, 참여활동 모습) 제출

※ 제출된 생물종 탐사 목록은 전문가 검수 후 결과서 피드백으로 제공

○ 시상내용 : 총 10가족 / 총 상금 120만원

구분

인원

시상금

내 역

대상

1

30만원/팀

금강청장상+시상금

최우수상

2

20만원/팀

우수상

3

10만원/팀

장려상

4

5만원/팀

○ 심사 방법 : 심사위원 위촉, 심사기준 고득점순 선정(300점 만점)

- ① 생물종 탐사(100점) : 관찰 종수 50점 + 종분류 정확도 50점

- ② SNS 홍보(100점) : 컨텐츠 70점 + 홍보건수 30점

- ③ 참여 사진(100점) : 참신성, 적합성, 표현성 등 100점

○ 심사 발표 : 9. 10(금), 금강유역환경청,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

○ 유의 사항

- 소황사구는 공군 사격장이 인접하여 주말, 공휴일에 한하여 출입 가능

-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거리두기 준수하고, 야외 활동(특히, 사구는 그늘이 없음)에 필요한 개인물품(모자, 긴팔, 긴바지, 운동화, 물, 간식, 필기구, 메모지, 곤충 채집망 등)은 각자 준비

- 탐사시 직접 촬영한 사진만 제출(인터넷 사진 등 이용 불가)하고, 제출된 사진 등은 환경청에서 비상업적 홍보, 교육 등에 활용 예정

- 탐사시 미소서식지(모래, 돌 등 포함) 훼손 및 야생생물의 학대, 살생, 채취, 반출 등을 금함

○ 주최 주관 : 금강유역환경청(주최),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주관)

○ 문 의 처 : 042-822-6920(센터), 042-865-0742(환경청)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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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황사구 일원에서 워크숍, 쓰레기 수거 등 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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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가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소황사구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소황사구의 생태보전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 28일 지역주민과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실시하고 소황사구 일원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생태계 보호 활동을 펼쳤다.

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지 약2.5km 해안에 형성된 해안사구로 바람에 의해 형성되는 모래 언덕이면서 자연재해로부터 배후지역을 보호할 뿐 아니라 내륙으로 소금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한다.

김구연 해양정책과장은 "소황사구는 폭풍과 해일로부터 해안지역을 보호하는 자연방파제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갯쇠보리와 갯메꽃, 멸종위기인 삵과 노랑부리백로 등 법적보호종의 서식지로 자연생태 보전가치가 높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황사구가 원형 그대로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가 해양경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소황사구를 보전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협회, 웅천 독산어촌계 등 여러 기관·단체,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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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황사구 일원, 2018 해양경관보호지역으로 지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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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28일 충남도, 보령시, 삼성그룹 계열사 등과 ‘제12차 소황사구 연안 생태·경관 보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소황사구 연안 보전과 관리를 위해 보전 및 이용시설 설치·관리,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및 관리, 교육·홍보 강화 등 실천사업 선정 등을 추진한다.

금강환경청은 지난해 ‘제3차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후 이를 이행할 공동 협의체인 보전관리협의회를 재정비, 운영하고 있다.

정종선 금강환경청장은 “서해안 사구 중 유일한 생태 및 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를 보전·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합동해 소황사구가 훼손되지 않고 본연 모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황사구는 지난 2005년 환경부가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곳으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는 국내 해안 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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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협약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삼성전자TSP총괄,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등이 참여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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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황사구의 생태보전 가치 제고
해안경관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성장 저해식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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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6일 웅천 소황사구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편삼범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김도경 독산 어촌계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황사구 연안 보전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황사구의 생태보전 가치를 되새기고, 해안경관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성장 저해식물 제거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호와 청정 바다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무창포해수욕장에 위치한 비체팰리스에서 특강에 이어 오후에는 소황사구 일원에서 연안 보전활동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 채준병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의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소황사구의 가치와 보전 방안을, 김동일 시장은 지속가능한 연안 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소황사구로 이동해 해양쓰레기 및 성장 저해식물인 아카시아, 칡 등 넝쿨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김동일 시장은 “소황사구는 폭풍과 해일로부터 해안지역을 보호하는 자연방파제 일뿐만 아니라, 갯쇠보리와 갯메꽃, 멸종위기 삵과 노랑부리백로 등 법적보호종의 서식지로 자연생태 보전의 가치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황사구가 원형 그대로 잘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소황사구는 길이 2km, 면적은 12만1358㎡로 사구 보전 및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2018년에는 노랑부리백로, 알락꼬리마도요 등 법적보호종의 서식지이자 특이한 지형으로 보전가치가 높아 해안사구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의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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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지난 23일 웅천읍 소황사구 해양보호구역 일원에서 시 관계자와 독산어촌계원, 인근 부대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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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15일 웅천읍 독산1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연생태 우수마을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고 지역주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거나 주민의 노력으로 자연친화적인 생활양식을 가꾸어 나가는 마을을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해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에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된 독산마을은 222세대 408명이 거주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며, 독산해수욕장 등 자연 경관이 우수하고 인접한 소황 사구는 2005년 생태 ·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 고시돼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이에 따라 독산마을은 올해부터 3년간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돼 자연 생태적 기능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속적으로 보전하는데 더욱 앞장서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소황사구는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첫 번째 해양경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여가와 휴식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며, "이번 자연생태 우수마을 지정을 계기로 마을 주민들이 천혜의 자연유산인 소황사구의 보전을 위해 더욱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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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황사구 해양생태계 보전·해양생태체험 학습장 운영 등 생태계 보전 기여


금강유역환경청은 충남 보령시에 있는 '독산마을'이 지난 1월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자연생태우수마을은 '자연환경보전법' 제42조에 따라 지자체에서 신청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지정기간은 2020년 1월부터 3년 간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수마을 지정서 전달 및 현판수여식은 15일 진행할 예정이다.

'자연생태우수마을'은 전국에 11개 마을이 지정됐으며, 충남에서는 '독산마을'이 유일하다.

'독산마을'은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 및 해양경관보호구역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자연경관이 매우 우수하다.

또 조개·맛살 체험학습장, 전통문화체험장, 독산해수욕장 녹지대 조성, 독살체험 문화행사 등 마을주민 전체가 자연생태계 보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지정됐다.

독산마을은 이외에도 명품 가로수길, 공공 하수처리시설,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계획도 마련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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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은 15일 충남 보령 '소황사구'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생태 보전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충남도와 보령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삼성전자㈜ 온양사업장과 삼성전기㈜세종사업장 등 충청권 삼성계열사 5개 기업 등 9개 기관에서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구 내에서 자생식물 성장을 방해하는 외래종 아카시와 넝쿨식물 칡을 제거하고, 사구 내 방치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소황사구는 면적 12만1358㎡, 길이 약 2㎞로 환경부가 지난 2005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다.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돼 있고 노랑부리백로와 매, 검은머리물떼새, 삵, 표범장지뱀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함께 사구 식생인 순비기나무, 통보리사초, 해당화 군락 등이 분포돼 있다.

김종률 청장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한 의미 행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황사구가 잘 보전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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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도가 천혜의 바다 환경을 쓰레기로부터 지키고, 해양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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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겨울철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청소하고, 해수욕장·도서지역 관광객에 의한 불법투기 성행을 캠페인 등을 통해 억제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32사단 군악대와 웅천읍 풍물패 등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우수 청소마을에 대한 유공자 표창, 바다지킴이 발대식, 바다 정화활동, 연안 정화 및 해당화 묘목 식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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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오늘 행사를 진행하는 이곳 소황사구는 현재 환경부의 생태경관보호지역이면서, 해양수산부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며 "해양보호생물 및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며 사구 지형의 보전상태가 양호한 중요한 지역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는 지금 플라스틱을 비롯한 쓰레기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약 18만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다. 그 중 충남에서는 약 1만5000톤가량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그러면서 "이렇게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로 매년 유령어업 피해가 어획량의 약 10%로 3000억원 규모에 달한다"며 "2017년 통계를 보더라도 최근 5년간 평균 해양사고 약 1900건 중 280건(15%)이 해양쓰레기 등 부유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 지사는 "도는 지난 3년간 매년 평균 140억원을 투입해 1만457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며 "도는 앞으로 오염행위 감시체계 구축, 사각지대 최소화, 관리 기반 확충 등을 통해 효율적인 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올해를 해양쓰레기 줄이기 원년으로 선언, 해양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실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