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시작된 보호종 등 보전활동, 올해로 18년째 실천 중
- 생태보전활동 분야에서 민·관·군·기업·주민참여 지속적 활동 높은 평가
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1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삼성 계열사, 협의회 위원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이날 활동은 소황사구 경관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성장 저해 식물인 아까시, 달맞이꽃 등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번 2025 하반기 현장활동은 웅천읍내 복지관에서 오전에 해양환경을 주제로 특강(충남연구원 윤종주 박사)을 진행한 후 참여자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시장에 위치한 수개의 음식점을 중식장소로 활용했으며, 오후 부터는 소황사구 현장에서 보전활동을 진행했다.

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지 약 2.5km 해안에 12만1358㎡ 면적으로 형성된 곳으로, 자연재해로부터 배후지역을 보호하고 내륙으로 소금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전체 면적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원형이 잘 보존된 사구로 꼽히며,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보호 대상 해양생물이 살고 있으며, 사구식물인 순비기나무, 통보리사초, 해당화 군락 등이 분포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의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소황사구 생태보전 공동체는 금강유역환경청(환경부), 대산지방해양항만청(대산청), 충남도, 보령시, 삼성계열사(4개사)*, 공군제20전투비행단, 주민, 보령지속협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첫 현장활동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8년째 보전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삼성전자(주)온양/천안사업장, 삼성전기(주)세종사업장, 삼성SDI(주)천안사업장,삼성디스플레이(주)천안/아산캠퍼스]
금강유역환경청 연제화 자연환경과장은 “소황사구의 자연보전활동에 민·관·기업·군이 함께 참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현장활동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일상적인 보전관리를 행·재정적 지원이 지속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도 “소황사구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다”라며 “사구의 보존을 위해 18년간 지속적으로 민·관·기업·주민이 함께 힘을 합쳐 환경 정화 활동과 보전 활동을 펼침에 감사드리며, 보령시도 소황사구의 보전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광수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소황사구 보전을 위한 유관기관 및 충청권 삼성계열사 임직원의 참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황사구의 건강하고 지혜로운 생태적 가치를 증대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그리고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황사구 보전활동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 충남 소재 삼성 사업장 4개 사와 협약을 맺고 매년 소황사구에서 경관 보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2008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소황사구 생태보전 현장활동(하반기)'이 다음과 같이 펼쳐집니다.
일시 : 2025.10.31(금) 10:30~15:00
장소: 특강(웅천복지관 10:30~11:30), 현장활동(소황사구, 13:00~15:00)
참여: 금강유역환경청,충청남도,보령시,충청권소재 삼성그룹 사업장,제20전투비행단,독산리주민,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정확성·참신성·홍보성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탐방 우수가족 10팀 선정
- 관찰된 생물종 목록과 사진은 생태교육과 홍보 자료 등으로 활용 예정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송호석)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매년 5월22일)’을 기념하여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가족단위 자율 생태탐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대전․세종․충남․충북에 거주하며 초등~고등학생 자녀를 둔 162가족이 접수하여 100가족이 선발되었고, 그중 탐사 활동이 우수한 10가족을 선정하였다.
탐사가족은 소황사구(생태경관보전지역) 또는 두웅습지(습지보호지역)를 찾아 서식하는 생물종을 관찰 기록하며, 쓰레기 줍기 등의 다양한 활동 내용을 소감문으로 작성하는 등 2가지 미션을 수행하였다.
* 탐사 미션 : ① 생물종 관찰․기록, ② 참여 소감문(탐사활동)
탐사대회는 미래세대에게 관내 자연환경보호지역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 의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 정확성․참신성․홍보성 등을 심사하여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3팀, 장려 4팀 총 10팀의 우수가족을 선정하였다.
우수가족 10팀에게는 금강유역청장상을 수여하고,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김기훈 가족(대전 유성구 거주)은 두웅습지에서 참통발, 밀잠자리붙이, 되지빠귀 등 생물종 52종을 발견하여 기록하였는데 정확도가 98%였으며, 그 생물의 이름 뜻풀이와 생김새를 잘 묘사하여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가족 또한 다양한 생물종을 기록하였는데, 김대건 가족(충남 홍성군 거주)은 금개구리 등 33종(정확도 91%), 신윤임 가족(대전 유성구 거주)은 표범장지뱀 등 47종(정확도 81%)을 발견하여 관찰하였다.
환경청은 이번 탐사대회를 통해 자연환경보호지역 생태관광의 활성화에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생태계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관찰․기록된 생물종 목록과 사진은 해당 보호지역의 생물상 변화 관찰, 생태계 홍보․교육, 자연환경해설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호석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탐사대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과 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소황사구 생태보전 및 제30회 바다의 날 맞이 정화활동
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0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삼성 계열사, 협의회 위원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이날 활동은 소황사구 경관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성장 저해 식물인 아까시, 달맞이꽃 등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번의 활동은 제30회 바다의날(5월31일)을 맞이하여 펼쳐진 현장활동으로 비체팰리스에서 참여자 전체를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강종현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함으로 생태보전 및 바다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지 약 2.5km 해안에 12만1358㎡ 면적으로 형성된 곳으로, 자연재해로부터 배후지역을 보호하고 내륙으로 소금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전체 면적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원형이 잘 보존된 사구로 꼽히며,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보호 대상 해양생물이 살고 있으며, 사구식물인 순비기나무, 통보리사초, 해당화 군락 등이 분포하고 있다.
공군 제20 전투비행단 웅천파견대에서 지원한 차량에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싣는 모습이에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의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소황사구 생태보전 공동체는 금강유역환경청(환경부), 대산지방해양항만청(대산청), 충남도, 보령시, 삼성계열사(4개사)*, 공군제20전투비행단, 주민, 보령지속협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첫 현장활동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8년째 보전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삼성전자(주)온양/천안사업장, 삼성전기(주)세종사업장, 삼성SDI(주)천안사업장,삼성디스플레이(주)천안/아산캠퍼스]
금강유역환경청 연제화 자연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는 소황사구의 자연보전활동에 민·관·기업·군이 함께 참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황사구가 잘 보전되도록 더 큰 관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도 “소황사구는 희귀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다”라며 “사구의 보존을 위해 18년간 지속적으로 민·관·기업·주민이 함께 힘을 합쳐 환경 정화 활동과 보전 활동을 펼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지원과 참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광수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소황사구는 전체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라며 “유관기관 및 충청권 삼성계열사 임직원의 참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황사구 보전활동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 충남 소재 삼성 사업장 4개 사와 협약을 맺고 매년 소황사구에서 경관 보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참여자들과 함께금강유역환경청(청장 송호석)은 금년도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탐사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매년 5월 22일)'을 기념해 생물다양성에 대해 쉽게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가족 단위의 자율탐사 참여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에 거주하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의 자녀가 있는 3인 이상의 가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 가족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금강유역환경청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신청 사이트 주소에 접속하여 4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총 100가족을 추첨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가족은 각 팀별로 약 2개월간(5. 1. ~ 6. 15.)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보령시) 또는 습지보호지역인 두웅습지(태안군)를 선택하여 2가지의 탐사 미션을 자율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미션의 세부 내용은 ①생물종 관찰·기록, ②참여 소감문 제출이며, 미션을 완수하는 가족에게는 15만원 이내에서 체험비(숙박비, 식비 등)가 지원된다.
또한, 탐사지역에는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치하여 가족들이 안전하게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도울 예정이다.
참가 가족들이 제출한 관찰 기록자료와 소감문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팀을 선발해 금강유역환경청장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한편,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서식지 보전 및 멸종위기종 복원사업, 자연환경 보호지역 관리,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사업, 생물다양성 조사 등을 실시하고, 자연환경의 가치와 생태환경의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호석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생물과 사람이 공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대회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면서,
'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이론경제(https://www.eronnews.co.kr)

올 여름 고수온에 몸살을 앓던 소황사구에는 지난 10월 25일 온갖 갯벌 생물을 비롯한 바다 생물들이 집단 폐사해 사구해안을 뒤 덮은 모습이 발견됐다.
맛조개, 꽃게, 키조개 등......
그리고 멸종위기 보호종 상괭이 사체....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

폐사한 해양생물들 모습...

사구해변을 가득 메운 해양생물 폐사 모습.

상괭이 사체
충남 보령시는 25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삼성 계열사*, 협의회 위원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삼성계열사(삼성전자 온양사업장/천안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천안사업장,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25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삼성 계열사, 협의회 위원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보령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이날 활동은 소황사구 경관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성장 저해 식물인 아까시, 달맞이꽃 등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천읍 복지관에서 진행된 오전 특강에서는 충남지역환경교육센터 윤종주 박사를 초빙하여 소황사구의 가치와 활동, 미래비젼 그리고 우리의 각오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하고 있는 윤종주 박사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지 약 2.5km 해안에 12만1358㎡ 면적으로 형성된 곳으로, 자연재해로부터 배후지역을 보호하고 내륙으로 소금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전체 면적이 거의 훼손되지 않고 원형이 잘 보존된 사구로 꼽히며,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보호 대상 해양생물이 살고 있다.
이에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의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신광수 협의회장은 “소황사구는 전체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라며 “유관기관 및 충청권 삼성계열사 임직원의 참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황사구 보전활동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 충남 소재 삼성 사업장 4개 사와 협약을 맺고 매년 소황사구에서 경관 보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 금강청은 2006년부터, 소황사구에서는 2009년 부터 생태보전활동 펼쳐
- 보령지속협, 16년째 소황사구 보전활동 추진 중
보령시는 26일 ‘제13-10차 소황사구 연안의 생태·경관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앞서 진행된 생태관련 특강 모습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여자들과 함께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일 시장을 및 정명규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을 비롯한 충남도,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삼성전자㈜ 온양·천안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삼성SDI㈜ 천안사업장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등 140여 명의 기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소황사구는 대부분이 훼손되지 않고 원형이 잘 보존돼 있는 사구로 꼽히며,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아울러 2018년에는 해안 사구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 해양경관보전구역으로 지정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은 소황사구 생태계의 보전을 위한 투자 및 이용시설 관리, 해양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오후에는 소황사구로 이동해 해양쓰레기 수거 및 성장 저해식물인 아카시아, 칡 등 넝쿨 식물을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김동일 시장은 “소황사구의 보존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다양한 보존활동을 펼치겠다”며“아름다운 환경을 후손에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소황사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식물 및 동물들의 컬러링 도안 및 설명 수록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독산리에 위치한 소황사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는 '소황사구 컬러링북'을 출간했다.
'소황사구 컬러링북'은 사구에서 관찰된 괭이갈매기, 노랑부리백로, 표범장지뱀 등 동물 5종, 해당화, 갯메꽃 등 식물 7종 등 총 12종의 컬러링 도안과 설명이 담겨있다.
해당 컬러링북은 소황사구 내의 안내소에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될 예정이다.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는 일반시민 대상으로 자연생태우수마을에 대한 올바른 지식제공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소황사구 탐방체험을 제공합니다.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우수마을에 대한 견학과 보령소황사구에 탐방로를 걸으며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견학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행사일 : 10.12(목)
2. 장소 : 충남보령시 웅천읍 독산마을, 보령소황사구 등
3. 참가대상 : 일반시민 누구나
4. 인원 : 35명 ( 선착순)
5. 참가비 : 무료
- 신청방법 : 안내문의 왼쪽 상단 참여QR코드 또는 신청서 구글폼 접수(http://forms.gle/qgkAm8szd7A8YuHS7)
- 신청기간 : 9.4(월) ~ 9.21(목)
- 문의전화 : 042-822-6920(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접수), 042-865-0746(금강유역환경청 자연환경과 문의) 세부일정은 현장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