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소식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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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지속가능발전協 보전활동… 위해식물·해양쓰레기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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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박종만)는 27일 금강유역환경청과 보령시 및 충남권소재 삼성그룹 녹색기업 5개사, 공군제20전투비행단과 함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에서 보전활동을 전개했다. <사진>

보령지속협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권소재 삼성계열 녹색기업 등과 협약을 통해 자연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를 가꾸어 왔으며, 모래포집기설치활동·위해식물제거활동·해양쓰레기제거활동·생태탐방로설치·안내소설치·해당화군락지조성·자연환경해설사 파견근무 등 소황사구를 생태학습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웅천읍 소황사구는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면적 12만1358㎡)으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2005년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활동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보령시,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공군제20전투비행단 등이 함께 참여해 전문가 초청특강, 해양쓰레기수거(6t), 아까시제거(1200㎡)활동을 펼쳤다.

보령지속협 사무국에 따르면 현재 소황사구에는 2개소의 안내소와 탐방로(450m), 모래포집기(900m), 파고라 1개소, 친환경화장실 2개소 등의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탐방로 생태이동로 등이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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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지속가능발전협 보전활동… 삼성그룹 녹색기업 5곳 동참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박종만·이상영)는 지난달 30일 금강유역환경청과 보령시, 충남권소재 삼성그룹 녹색기업 5개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에서 보전활동을 전개했다.

보령지속협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권소재 삼성계열 녹색기업 등과 협약을 통해 자연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를 가꾸어 왔으며, 모래포집기설치활동·위해식물제거활동·생태탐방로설치·자연환경해설사 파견근무 등 소황사구를 생태학습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웅천읍 소황사구는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면적 12만1358㎡)으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2005년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활동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등 삼성 4개사(5개사업장)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보전활동에는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 20명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장병 30여명도 동참했으며, 전문가초청특강, 해양쓰레기수거, 생태계교란식물제거 활동을 펼쳤다.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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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수거 및 위해식물제거 등 150여명 참여


(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는 오는 31일 생태경관보전지역 소황사구에서 보전활동을 진행한다.

푸른보령21은 지난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권 소재 삼성계열 녹색기업 등과 협약을 맺고 자연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를 보존해 오고 있다.

주요 활동은 모래포집기설치활동, 위해식물제거, 해양쓰레기제거, 동·생태탐방로설치, 안내소설치, 해당화군락지조성, 자연환경해설사 파견근무 등을 펼치고 있다.

웅천 소황사구는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으로 면적 12만1358㎡의 크기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활동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삼성토탈㈜ 등 삼성 5개사 6개 사업장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이번 보전활동에는 금강유역환경청 소속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전문가초청특강과 해양쓰레기수거, 생태계교란식물제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푸른보령21은 지속가능한 만세보령 건설을 위한 지방의제21 기구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전국규모의 단체다.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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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기업·민간단체와 협력… 삼성 6개사업장서 연 3천만원 지원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규만)은 보령시, 충청지역 삼성 5개사(6개사업장),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와 소황사구 현지에서 자발적 협약을 맺고 생태·경관 보전지역(소황사구) 보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금강유역환경청, 보령시와 삼성전자(주)온양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주)아산·천안캠퍼스, 삼성SDI(주)천안사업장, 삼성전기(주)세종사업장, 삼성토탈(주) 등 삼성 6개 사업장과 민간단체인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가 참여한다.
이 협약은 2006년도에 신두리사구 및 두웅습지 보전·관리를 위해 금강청↔기업(삼성 4개사)간에 환경보호 활동으로 시작된 자발적 협약으로 이번이 9번째 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생태·경관보전지역 보전·관리에 집중했으며, 보령시는 생태탐방로 추가 설치 지원예정이고, 기업에서는 자연환경 보전활동 전개에 적극 참여하고 3000만원의 출연금을 지원키로 했다.
출연금은 소황사구에 생태이동로ㆍ포토존 설치,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강환경청 관계자는 “생태계 우수지역의 보전·관리를 위해서는 기업의 자발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다른 기업의 참여를 확대토록 유도하고 이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합동해 생태 우수지역 보전·관리에 더욱더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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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해안 사구 중 유일하게 환경부에서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한 보령시 웅천읍 소재 소황사구가 금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보령시, 충청지역 삼성 5개사에서 참여해 보전키로 했다.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는 22일 오전 소황사구에서 이규만 금강유역환경청장을 비롯해 김창헌 보령시장 권한대행, 삼성전자 조장호 상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관리를 위한 유관기관·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최의성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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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은 3일 회의실에서 충청지역 삼성 6개사,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와 생태·경관 보전지역인 '소황사구 보전·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삼성토탈㈜, 삼성코닝정밀소재㈜ 아산사업장 등 삼성 6개사가 참여한다.

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에 위치한 소황사구는 지난 2005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노랑부리백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표범장지뱀 등이 서식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 6개사는 소황사구 보전·관리를 위해 3500만원의 출연금을 지원하고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출연금은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에서 위탁관리하게 되며 모래포집기 및 탐방로 설치, 생태계교란식물과 해양쓰레기 제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강청 관계자는 "생태계 우수지역의 보전·관리를 위해서는 기업의 자발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다른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합동, 생태 우수지역 보전·관리에 더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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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회장 박종만·전윤수)는 보령시 웅천읍 소황사구(砂丘:모래 언덕)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사무국의 '2012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푸른보령21은 2008년부터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권 소재 삼성계열 녹색기업 등과 자연경관보전지역인 소황사구에서 위해식물제거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해 왔다.

또 생태탐방로와 해당화 군락지를 조성하고 안내소를 설치해 자연환경해설사를 두고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소황사구는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면적 12만1천358㎡)으로 멸종위기종인 삵과 대륙 족제비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2005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해마다 대국민 투표로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과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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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13개 주요 계열사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30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 등이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일 삼성에 따르면 환경의 날을 전후해 2주간을 환경보호 및 정화활동 중점 기간으로 정해 임직원 대상 친환경 강연 및 아동, 청소년 대상 친환경 체험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전개해 사회적으로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환경보호 중점 기간 내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전기, 삼성SDI등 주요 계열사의 임직원 및 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울, 울산, 기흥, 구미, 거제 등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등을 비롯한 하천 정화 활동과 외래종 퇴치활동, 치어 방사 등을 통한 아동, 청소년 친환경 체험 활동을 진행해 임직원들과 지역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데 일조를 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기흥, 구미,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 삼성정밀화학, 삼성테크윈, 호텔신라 등 6개사 임직원 250여 명이 직접 EM흙공을 제작하고 지역 하천에 투척 활동까지 함께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 수원사업장에서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등을 연출한 유명 방송PD 김진만씨를 초청해 '아직 끝나지 않은 지구의 눈물'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해 지구 환경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삼성전기는 5월 19일 경기, 대전, 부산 3개 사업장 연합으로 환경지킴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6월 한 달 동안 자매마을, 1사업장 1하천정화 및 CEO 참여 환경 정화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보존의식을 높여 나가고 있다.

삼성생명도 6월 한달간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펼쳐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녹색경영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본사 및 각 지역단 사옥로비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폐휴대폰 수거에 참여한 임직원 및 FC에게는 봉사1회(1시간)를 인정해 줘 참여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며, 이후에도 상시적으로 폐휴대폰 수거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정밀화학은 5월 21일부터 6월말까지 울산 태화강의 명물인 죽순의 도난 사례가 많아 이를 보호하기 위해 야간에 임직원 및 가족 과 파트너 단체에서 교대로 밤새도록 죽순 지킴이 활동과 체험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오는 13일 농촌지역 초등학생과 교사 60명을 사업장에 초청해 폐수처리 원리 과정과 온실가스 줄이기 등의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삼성중공업, 삼성석유화학, 삼성테크윈도 해양경찰서, 지역환경관리청, 지방해양항만청, 시청 및 구청 등 공공기관과 연계한 습지, 하천 및 해양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삼성은 매년 연간 370여 임직원 봉사팀이 2만 3000여 시간의 환경관련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환경 보전 의식 함양 및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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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대표회장 신 영)는 4일 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황사구(모래 언덕)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남권 삼성그룹 7개사와 공동으로 활동보고회 및 생태학습장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 7개사 담당자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장의 표창과 사업 주관사인 삼성 SMD에 대한 보령시장의 감사장이 전달됐다.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는 2008년부터 삼성 7개사와 함께 소황사구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와 모래 포집기 설치, 위해식물(아카시아) 제거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탐방안내소에서 환경훼손 감시와 단체탐방객을 상대로 해설도 하고 있다.

소황사구는 국내 해안사구 중 유일하게 전체 원형이 보존된 지역(면적 12만1천358㎡)으로 멸종위기종인 삵과 대륙 족제비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2005년 생태ㆍ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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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푸른보령21추진협의회(대표회장 신 영)가 4일 충남 보령시 웅천읍 소황사구(모래 언덕)에서 충남권 삼성그룹 7개사 직원들과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고 있다. 201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