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떡잎식/ 초롱꽃목/ 국화과 한해살이풀 Ambrosia artemisiifolia var. elatior
소황사구에서 아까시, 달맞이꽃 등과 함께 유해식물로 분류되고 있는 식물. 사구지역에 제법 자리잡은 유해식물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1968년에 처음으로 알려지고 6·25전쟁 후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2m이고 전체에 짧은 가시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줄기 하부에서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2∼3회 깃꼴으로 갈라지며 길이 3∼11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잿빛이 돌며 연한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달리고 두화(頭花)는 단성(單性)이다. 자성두화(雌性頭花)는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서 웅성두화(雄性頭花)로 된 꽃이삭 밑에 달린다. 꽃가루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풀로 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 야생상태로 분포하며, 번식력이 매우 강하다. 또한 많은 양의 꽃가루가 나와 알레르기성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돼지풀과 개똥쑥의 구별

1. 첫 번째 구별법
돼지풀은 줄기에 육안으로 구별이 될 정도의 털이 수북하다. 반면에 개똥쑥은 육안으로 털이 거의 안보인다.
2. 두 번째 구별법
돼지풀은 줄기에서 2회 깃꼴겹잎의 형태이다. 반면에 개똥쑥은 줄기에서 3회 깃꼴겹잎이다.
<참고>
돼지풀은 우리나라에 미8군 군수물자를 통해 들어온 후 전국에 퍼져있는 생태계 유해식물이다.
번식속도 뿐만 아니라 돼지풀의 씨는 새를 죽이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하여 새들이 아예 씨를 먹지도 않는다. 또 종자의 껍질이 매우 단단하고 거칠며 그 수도 많다. 아울러 발아 조건이 되지 않으면 수년씩 땅에서 견딜 수 있어 퇴치 또한 쉽지 않다.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둥근잎돼지풀 등 3종이 발견되고 있다.
쌍떡잎식/ 초롱꽃목/ 국화과 한해살이풀 Ambrosia artemisiifolia var. elatior
소황사구에서 아까시, 달맞이꽃 등과 함께 유해식물로 분류되고 있는 식물. 사구지역에 제법 자리잡은 유해식물이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으로 1968년에 처음으로 알려지고 6·25전쟁 후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2m이고 전체에 짧은 가시털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줄기 하부에서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2∼3회 깃꼴으로 갈라지며 길이 3∼11cm이다.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잿빛이 돌며 연한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달리고 두화(頭花)는 단성(單性)이다. 자성두화(雌性頭花)는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서 웅성두화(雄性頭花)로 된 꽃이삭 밑에 달린다. 꽃가루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풀로 가축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 야생상태로 분포하며, 번식력이 매우 강하다. 또한 많은 양의 꽃가루가 나와 알레르기성 비염과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돼지풀과 개똥쑥의 구별
1. 첫 번째 구별법
돼지풀은 줄기에 육안으로 구별이 될 정도의 털이 수북하다. 반면에 개똥쑥은 육안으로 털이 거의 안보인다.
2. 두 번째 구별법
돼지풀은 줄기에서 2회 깃꼴겹잎의 형태이다. 반면에 개똥쑥은 줄기에서 3회 깃꼴겹잎이다.
<참고>
돼지풀은 우리나라에 미8군 군수물자를 통해 들어온 후 전국에 퍼져있는 생태계 유해식물이다.
번식속도 뿐만 아니라 돼지풀의 씨는 새를 죽이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하여 새들이 아예 씨를 먹지도 않는다. 또 종자의 껍질이 매우 단단하고 거칠며 그 수도 많다. 아울러 발아 조건이 되지 않으면 수년씩 땅에서 견딜 수 있어 퇴치 또한 쉽지 않다.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둥근잎돼지풀 등 3종이 발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