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해살이,야생화/ 장미목/ 콩과/ Trifolium repens
토끼가 잘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고 소황사구 일부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귀화식물이다. 화이트클로버(White Clover)라고 부르기도 한다.
줄기는 옆으로 자라다가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비스듬히 선다. 줄기에 달리는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3출 겹잎이다. 잎에 흰색의 무늬가 나타나기도 하며 작은 잎이 4~7장까지 달리기도 한다. 작은 잎은 거꾸로선 달걀모양 또는 도심장형으로 잎자루가 거의 없고 엽맥이 뚜렷이 나타난다.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6~7월 줄기 끝에 나비 모양의 흰색 꽃이 공처럼 둥글게 두상으로 달린다. 열매는 꼬투리 형태 선형이며 기판이 갈색으로 말라서 열매가 싸여있다. 종자는 갈색으로 4~6개가 들어 있다.
유럽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전국 각지의 잔디밭이나 산자락의 풀밭에서 자란다. 쓰임새로는 토끼나 소의 먹이, 꽃을 엮어 머리띠, 반지 팔찌로 만들기도 한다.


여러해살이,야생화/ 장미목/ 콩과/ Trifolium repens
토끼가 잘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고 소황사구 일부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귀화식물이다. 화이트클로버(White Clover)라고 부르기도 한다.
줄기는 옆으로 자라다가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며 비스듬히 선다. 줄기에 달리는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3출 겹잎이다. 잎에 흰색의 무늬가 나타나기도 하며 작은 잎이 4~7장까지 달리기도 한다. 작은 잎은 거꾸로선 달걀모양 또는 도심장형으로 잎자루가 거의 없고 엽맥이 뚜렷이 나타난다.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6~7월 줄기 끝에 나비 모양의 흰색 꽃이 공처럼 둥글게 두상으로 달린다. 열매는 꼬투리 형태 선형이며 기판이 갈색으로 말라서 열매가 싸여있다. 종자는 갈색으로 4~6개가 들어 있다.
유럽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전국 각지의 잔디밭이나 산자락의 풀밭에서 자란다. 쓰임새로는 토끼나 소의 먹이, 꽃을 엮어 머리띠, 반지 팔찌로 만들기도 한다.